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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때문에 개발자 망할것같다고 생각했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문제를 세세히 쪼개는 능력은 개발자가 한땀한땀 만져줘야 할 것 같다고 오늘 생각했다.
한편으론 예전부터 프론트엔드에 머무는게 아니라 소프트웨어 전체를 다룰 줄 아는 사람으로 일하고 싶었다.
AI를 이용해서 빠르게 nest 배워보자!
오늘 배운 것
세션1
- TypeORM Entity, Repository 패턴
- Nest 계층 구조 (Controller -> Service -> Repository)
- TDD 로 시작했음
- ConfigModule 넣어야 env 쓸 수 있다
- BookController.spec.ts에서도 repository 모킹하는 이유
- service는 로직이니까 모킹할필요 없지만 repository는 DB접근이기 때문에 모킹함
- claude hooks에 커스텀 명령어 추가
- /mock-repo Book: Book용 Repository 테스트 코드 생성
- /nestjs-resource Loan: Loan 리소스 전체 생성 + TDD 설정 가이드
세션2
- dto: 클라이언트-서버 간 JSON 상하차 할떄 사용하는 '틀'
- Entity와 분리하는 이유:
- Entity는 DB테이블 구조이고 DTO는 API 요청/응답 형태이다. Entity를 그대로 노출하면 민감한 필드까지 다보임
- Post 요청 -> DTO로 검증 -> Service 에서 Entity로 변환 -> DB저장
- Entity와 분리하는 이유:
- 스웨거 설치 - 생각보다 쉬웠다.
- dto와 controller에 swagger example을 적어주는데 나누는 기준
- dto: 데이터 필드에 대한 예시
- controller: api 설명
- update dto에 nestjs/swagger의 PartialType 쓰면 create dto와 연동됨!!
- dto와 controller에 swagger example을 적어주는데 나누는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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